Q1. 부가세 신고 시, 세무 대리인이 약국 POS 데이터를 별도로 요청하여 카드 결제액을 홈택스와 크로스체크 합니까?
Q2. 과세 매출 10억 이하임에도 '신용카드 발행세액공제(최대 1,000만 원)'를 덜 받고 있지는 않습니까?
Q3. 면세(ETC)와 과세(OTC) 매입 내역을 정확히 구분하여 매입세액 공제를 받고 계십니까?
Q4. 일반의약품(OTC) 중 처방 조제에 사용된 분의 부가세 불공제 금액을 원가에 꼼꼼하게 반영하고 있습니까?
Q5. 공단 청구 내역과 실제 통장 입금 내역을 대조하여 미수금(매출채권) 장부를 주기적으로 맞춥니까?
Q6. 지오영 등 주요 도매상 매입 자료와 약국 POS 상의 매입 자료가 일치하는지 검증받습니까?
Q7. 약국 POS에 의약품 매입 내역을 실시간(또는 주기적)으로 입력하여, 장부상 재고가 마이너스(-)가 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계십니까?
Q8. 6개월 이상 장기미판매 약품 혹은 유통기한 경과 약품에 대해 적시 반품 처리 및 세무상 손실 반영 가이드를 받고 계십니까?
Q9. 의약품 결제 신용카드 마일리지, 캐시백 등에 대한 세무 리스크를 안내받고 있습니까?